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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문제집, 문제풀이 강의 활용 꿀팁 (비전공자,초시) 조회수 : 30 | 작성자 : 김지* 2026.02.09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도전해서 결실을 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 합격 수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는 30년 넘게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일해왔지만,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부동산과 주식을 공부하다가 이번에 정식 자격증까지 도전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생소한 용어 때문에 막막했지만, 저만의 확실한 공부 루틴으로 한 달 만에 합격을 거머쥐었습니다. 

 

제가 직접 발로 뛰며 체득한 '찐' 합격 노하우, 지금 바로 공개할게요^^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1. 교재 선정 

 

‘얼마나 열심히 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효율적으로 버릴까를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기본서는 엄청나게 두꺼운 벽돌 분량이었고 도저히 이 책으로는 힘들어보였습니다.



주변에 합격하신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 해커스와 이패스, 와우패스 같은 책들이 있었는데요. 

해커스는 10일 완성 모의고사 2회,  이패스는 3주 완성 모의고사 3회가 들어있어서 이패스코리아로 선택했어요. 

 

 

2. 한 달 완성, 나만의 학습 스케줄

 

 

저는 ‘이패스 3주컷’ 교재를 선택해 약 한 달간 집중적으로 학습했습니다. 

무작정 페이지를 넘기기보다 전략적인 접근이 중요해요. 그런점에서는 이패스 교재가 탁월했던것 같아요. 

 

* 중요도 파악: 목차를 보며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파트와 배점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 과락 방지: 각 과목당 40점 미만이면 과락이기 때문에, 취약한 과목에서 점수가 깎이지 않도록 기준 점수를 미리 체크하고 보완했습니다.

 

* 동영상 강의 활용: 교재에서 제공하는 핵심 요약 동영상을 홈페이지와 핸드폰 앱에서 시간날때 마다  먼저 시청하며 전체적인 개념을 잡았습니다. 

혼자 읽는 것보다 훨씬 이해가 빠르더라고요.

 

* 실전 테스트: 출제 예상 문제를 풀며 오답 노트를 만들고, 시험 직전에는 부록에 있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혔습니다.

 


각 과목의 챕터를 훑으며 출제 비중이 높은 영역을 먼저 체크했고,

과목별 과락 기준(40%), 전체 **합격 기준(60점)**을 계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 반드시 가져가야 할 점수

✔ 전략적으로 접근해도 되는 영역 

 

이렇게 두개로 자연스럽게 나뉘더라구요

 

 

3.  교재에 포함된 이패스코리아 핵심 요약 동영상 틈나는 대로 끝까지 시청!! (필요하면 반복!!)

 

교재 구매 시 무료로 제공되는 강의는 단순한 강의라기보다 책 한 권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설명서에 가깝습니다. 

강사분들이 제안하시는 공부법을 잘 듣고 따라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사님의 설명을 듣고 전체 구조를 먼저 이해하고 나니, 세부 개념과 문제풀이 속도가 확연히 빨라졌어요.

강사님이 제안한대로 외우는 방법도 체크해서 책 한쪽에 적어두었어요. 


 

 

4. 모의고사로 실전 실력 체크

 

요약 영상을 본 뒤에는 출제 예상 문제 → 오답 체크 → 모의고사 순서로 공부했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게 만드는 과정에 집중했어요. 

 

 

합격 확률을 높이는 3가지 Secret 꿀팁! 

 

공부도 '스타일'이 중요하죠!

제가 실제로 효과를 본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Tip 1. 문제집은 항상 '새것'처럼! (3M 메모지 활용) 

 

문제를 풀 때 책에 직접 답을 쓰지 마세요. 저는 3M 포스트잇에 답을 적어 풀었습니다. 

틀린 문제는 나중에 다시 풀어봐야 하는데, 답이 적혀 있으면 학습 효과가 떨어지거든요. 깨끗한 문제집 상태를 유지해 여러 번 반복해서 푸는 것이 핵심입니다.

 

 

Tip 2. '상단 접기'로 만드는 3일의 기적 

 

공부하다가 유독 어렵거나 헷갈리는 페이지는 교재 윗부분을 접어 표시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3일 전부터는 이 접힌 부분들만 집중적으로 파고들었어요. 마지막 스퍼트를 올릴 때 시간을 엄청나게 단축해 줍니다.

 

 

Tip 3. 키워드 메모와 컬러 스티커 전략 

 

제일 안 외워지는 핵심 개념이나 암기 필수 항목은 컬러 스티커로 구분하고 키워드만 남겼습니다. 책을 펼치지 않아도 언제든 한눈에 들어오게 했죠.

시험 직전에는 이 부분만 다시 봤습니다. 

 

'기억력' 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돌이켜보면 이 시험은 머리가 좋아서 붙는 시험이 아니라, 기준을 세우고 반복한 사람이 붙는 시험이었던 것 같아요. 

합격증을 받고 나서야 확신이 들었습니다. 

 

요령보다 중요한 건 구조, 시간보다 중요한 건 반복이라는 것을요. 

이 기록이 지금 준비 중인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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